두 번 연속 올린 뒤 열리는 10월 22일 금통위
8월 27일 결정의 첫 속보는 장이 열려 있던 오전 9시 50분 무렵 나왔습니다(연합뉴스). 7월 16일에 이어 두 번 연속 금리를 올린 결정이었고, 올해 남은 결정은 10월 22일(목)과 11월 26일입니다(한국은행 회의 일정).
발표일을 앞두고 주식을 들고 있으면 '금리를 올리면 주식이 빠진다'는 말부터 떠오릅니다. 올해 두 번의 인상 날 코스피는 7월 16일에 6.37% 빠졌고, 8월 27일에는 1.53% 올랐습니다. 7월은 한 달 동안 서킷브레이커가 네 번 걸린 급락장이었고(서킷브레이커 다음 날을 다룬 글), 하루 등락에는 그날의 다른 소식도 함께 담기므로 하루 값만으로 금리 결정의 영향을 떼어 내기는 어렵습니다.
그래서 1999년 6월부터 열린 정례 금통위 289번을 모아 봤습니다. 금리를 올린 날도 내린 날도 코스피가 오르고 내린 방향에서 평소와 가를 만한 차이를 찾지 못했고, 발표일의 하루 움직임만 평소보다 조금 컸습니다.
1999년부터 정례 결정 289번
금리를 정하는 정례 금통위는 2016년까지 매달, 2017년부터는 한 해 여덟 번 열립니다. 1999년 6월부터 올해 8월까지 289번 가운데 금리를 올린 날이 30번, 내린 날이 27번이었고 나머지는 금리를 그대로 둔 동결이었습니다(한국은행 기준금리 추이). 2001년 9월, 2008년 10월, 2020년 3월에 시장이 급락하는 가운데 따로 연 임시 금통위 세 번은 일정에 없던 회의라 이 비교에서 뺐습니다.
결정은 보통 오전 장중에 나오므로 발표일 종가가 결정을 반영한 첫 종가입니다. 결정 내용은 발표 전에는 알 수 없으니, 전날 종가에 주식을 들고 있던 사람이 발표일 하루에 겪은 등락(전날 종가 대비 발표일 종가)을 금통위가 없던 평소 거래일과 견줬습니다.
금리를 올린 날 코스피는 빠졌을까
금리를 올린 30번 가운데 코스피가 오른 날의 비율은 43.3%로, 금통위가 없던 평소 거래일(53.8%)보다 낮았습니다. 그러나 30번은 적은 횟수여서, 평소 거래일에서 30일을 무작위로 뽑아도 이만한 차이는 흔히 나옵니다. 평소와 다르다고 말하려면 30번 가운데 10번 이하만 올랐어야 했습니다.
그래서 30번의 기록으로는 금리를 올린 날 코스피의 방향에서 평소와 가를 만한 차이를 찾지 못했습니다. 1999~2012년과 2013~2026년 두 기간 모두 평소보다 낮았지만 2013년 이후에는 차이가 작았고, 결정마다 앞뒤 석 달의 평소 거래일하고만 견줘도 결론은 바뀌지 않았습니다.
금리를 내린 날 코스피는 올랐을까
금리를 내린 27번 가운데 코스피가 오른 날의 비율은 44.4%로 평소(53.8%)보다 낮았습니다. 그러나 27번으로는 이만한 차이가 우연으로도 나올 수 있어, 금리를 내린 날 코스피의 방향에서도 평소와 가를 만한 차이를 찾지 못했습니다. 평소와 다르다고 말하려면 27번 가운데 21번 이상 오르거나 8번 이하만 올랐어야 했습니다.
금리를 내린 날 가운데 여럿은 2008년 금융위기처럼 시장이 크게 흔들리던 때였습니다. 그 시기 탓에 낮게 나왔는지 보려고 결정마다 앞뒤 석 달의 평소 거래일하고만 견줘 봤지만, 결론은 바뀌지 않았습니다.
아래 그림의 점은 금리를 올린 날과 내린 날 코스피가 오른 날의 비율이고, 회색 띠는 평소 거래일의 오른 비율로 계산한, 그 횟수에서 우연으로도 나오는 범위입니다. 두 점은 평소 비율보다 낮지만 모두 띠 안에 들어 있습니다.
결정을 모르는 전날, 비중을 바꿔야 할까
결정 내용은 발표 전에는 알 수 없으니, 발표 전날 장이 끝나기 전에 비중을 정해야 하는 사람에게는 인상과 인하, 동결을 모두 묶은 289번 전체의 결과가 더 쓸모 있습니다. 289번 전체로도, 그 대부분을 차지하는 동결 날만 봐도 코스피가 오른 비율에서 평소와 가를 만한 차이를 찾지 못했습니다. 발표일이라는 이유만으로 전날 미리 비중을 줄이거나 늘릴 근거는 찾지 못한 것입니다.
결정을 보고 그날 종가에 샀다면 다음 날 코스피는 어땠는지도 확인했습니다. 금리를 올린 날과 동결한 날의 다음 날도 마찬가지여서, 발표를 보고 그날 종가에 서둘러 사거나 팔 근거도 찾지 못했습니다. 금리를 내린 날의 다음 날은 미리 판정 기준을 두지 않아 「분석 상세」에 수치로만 적었습니다.
발표일 코스피는 평소보다 조금 더 움직였다
방향과 달리 하루 동안 출렁인 폭은 평소보다 조금 컸습니다. 시기마다 시장이 출렁이는 정도가 달라, 발표일 코스피의 고가와 저가 차이를 직전 한 달의 움직임에 견줘 보면 금통위가 없던 날의 1.1배였습니다. 이 차이는 우연으로 나오는 범위보다 컸지만, 조사 전에 '크게 흔들렸다'고 말하기로 정한 1.2배에는 못 미쳤습니다. 발표일이 평소보다 크게 흔들렸다는 근거까지는 찾지 못했습니다.
정례 결정의 절반 가까이는 코스피200 옵션 만기일(매달 둘째 목요일)과 겹칩니다. 그래서 만기일인지, 목요일인지가 같은 평소 거래일하고만 견줘 봤고, 이렇게 해도 흔들림의 크기와 방향에 대한 결론은 바뀌지 않았습니다.
맺음말
1999년부터 금리를 올린 30번과 내린 27번은 코스피가 오른 날의 비율이 각각 43.3%, 44.4%로 평소(53.8%)보다 낮았지만, 이 횟수로는 둘 다 평소와 가를 만한 차이를 찾지 못해 '올리면 빠지고 내리면 오른다'는 말은 발표일 하루의 기록으로는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동결한 날과 발표일 전체도 마찬가지여서, 발표일이라는 이유만으로 전날 미리 비중을 줄이거나 늘리는 매매가 유리했다고 볼 근거는 찾지 못했습니다.
발표일 코스피는 평소보다 조금 더 움직였지만(평소의 1.1배) 미리 '크게'로 정한 1.2배에는 못 미쳐, 발표일이 평소보다 크게 흔들렸다는 근거는 찾지 못했습니다. 이 결과는 코스피 지수의 기록이라 업종이나 개별 종목의 반응은 따로 확인하지 않았고, 시장이 예상하지 못한 결정이 나온 날만 떼어 보지도 못했습니다. 발표 직후 몇 분 사이의 움직임도 일봉으로는 볼 수 없습니다. 미국 국채금리가 오르던 몇 달 동안의 코스피는 미국 국채금리 국면과 코스피를 다룬 9월 17일 글에서 따로 다뤘습니다.
분석 상세: 결정 종류별 발표일 코스피
등락은 전날 종가 대비 발표일 종가이고, 다음 날은 발표일 종가 대비 다음 거래일 종가입니다. 오른 비율을 셀 때 종가가 전날과 같았던 보합은 0.5번으로 쳤는데, 발표일에는 보합이 없었고 평소 거래일에는 3거래일 있었습니다. 중앙값은 여러 값을 크기 순서로 늘어놓았을 때 한가운데 오는 값이고, 하위 10%와 상위 10%는 아래와 위에서 각각 10% 되는 지점의 값입니다. 평소 거래일은 1999년 6월부터 2026년 10월 16일까지 금통위 날과 그 전날 · 다음 날을 뺀 5,874거래일입니다.
| 구분 | 오른 비율 | 중앙값 | 하위 10% | 상위 10% | 다음 날 오른 비율 |
|---|---|---|---|---|---|
| 금리를 올린 날(30번) | 43.3% | -0.12% | -1.45% | +1.39% | 46.7% |
| 금리를 내린 날(27번) | 44.4% | -0.13% | -2.24% | +1.89% | 51.9% |
| 동결한 날(232번) | 54.7% | +0.11% | -1.62% | +1.61% | 51.3% |
| 발표일 전체(289번) | 52.6% | +0.05% | -1.76% | +1.58% | 50.9% |
| 평소 거래일 | 53.8% | +0.08% | -1.57% | +1.58% | 54.0% |
다음 날 판정은 평소 거래일의 그날 오른 비율(53.8%)과 견줬고, 표의 평소 거래일 다음 날 값(54.0%)은 평소 거래일 바로 다음 날의 오른 비율입니다. 동결한 날과 발표일 전체도 미리 정한 기준으로 평소와 가를 만한 차이를 찾지 못했습니다.
분석 상세: 결론을 내린 기준
조사를 마친 뒤 기준을 고르면 우연히 생긴 차이도 결론처럼 보이기 쉬워, 기준은 측정 전에 정해 두었습니다. '금리를 올린 날 코스피가 평소보다 자주 빠졌다'는 결론은 다음 여섯 가지를 모두 채울 때만 내리기로 했습니다. ① 오른 비율이 평소보다 19%포인트 이상 낮을 것(30번 가운데 10번 이하). ② 등락 중앙값도 0.3%포인트 이상 낮을 것. ③ 1999~2012년과 2013~2026년 모두 오른 비율이 평소보다 낮을 것. ④ 결정마다 앞뒤 60거래일 안의 평소 거래일과 견줘도 ①과 ②를 채울 것. ⑤ 옵션 만기일, 만기일이 아닌 목요일, 그 밖의 날로 나눠 같은 종류의 평소 거래일과 견줘도 ①과 ②를 채울 것. ⑥ 결과를 봤을 수 있는 결정 26번을 빼고 다시 계산해도 같을 것(이때 오른 비율 기준은 15%포인트로 낮춤).
결과를 봤을 수 있는 결정은 이 글을 준비하며 앞선 글의 결과 목록이나 이번 자료 점검에서 그날 또는 다음 날 값을 봤을 수 있는 26번입니다(올해 7월 16일 · 8월 27일 포함). 금리를 내린 날이 평소보다 자주 올랐다는 결론에도 같은 기준을 썼고, 반대 방향의 결론(올린 날 오히려 자주 올랐다 · 내린 날 오히려 자주 빠졌다)도 같은 기준으로 확인했습니다. 동결한 날과 발표일 전체는 7%포인트와 0.15%포인트를 기준으로 삼았습니다. 표의 %p는 두 비율이나 두 등락률을 뺀 값이고, 반올림하기 전 값으로 계산했습니다.
분석 상세: 기준별로 확인한 값
| 확인한 것 | 올린 날 | 내린 날 | 동결한 날 | 발표일 전체 |
|---|---|---|---|---|
| 오른 비율 차이(평소 거래일과) | -10.5%p | -9.3%p | +1.0%p | -1.2%p |
| 등락 중앙값 차이 | -0.20%p | -0.21%p | +0.04%p | -0.03%p |
| 오른 비율 차이, 1999~2012년 | -16.2%p | -10.8%p | +0.5%p | -2.1%p |
| 오른 비율 차이, 2013~2026년 | -3.9%p | -7.7%p | +1.7%p | +0.1%p |
| 오른 비율 차이, 앞뒤 60거래일의 평소 거래일과 | -9.5%p | -7.4%p | +0.8%p | -1.0%p |
| 오른 비율 차이, 옵션 만기일 등 같은 종류의 날과 | -11.2%p | -11.8%p | -1.1%p | -3.2%p |
| 오른 비율 차이, 결과를 봤을 수 있는 결정을 빼고 | -9.8%p | -12.9%p | +1.8%p | -0.6%p |
평소 거래일에서 1999~2012년과 2013~2026년의 실제 결정 수만큼 무작위로 2만 번 뽑았을 때, 오른 비율의 차이가 이만큼 이상(평소보다 높든 낮든 차이의 크기로) 나온 경우는 올린 날 26.8%, 내린 날 33.4%, 동결한 날 78.9%, 발표일 전체 71.3%였습니다. 이 횟수로 평소와 다르다고 가를 수 있으려면 오른 날이 30번 가운데 10번 이하나 22번 이상, 27번 가운데 8번 이하나 21번 이상이어야 했습니다(평소 비율 53.8%에서 우연으로 나올 확률이 위아래 합쳐 5% 안). 판정 일곱(인상 · 인하 · 동결 · 발표일 전체 · 흔들림 · 인상 다음 날 · 동결 다음 날)을 한꺼번에 따지면 우연만으로도 하나쯤 기준을 넘을 수 있는데, 그 확률은 많아야 12.2%였습니다.
분석 상세: 흔들림의 크기
흔들림은 발표일 고가와 저가의 차이(전날 종가 대비)와 등락의 크기를, 직전 20거래일 하루 등락의 표준편차(하루 등락이 평소 얼마나 출렁였는지를 나타내는 값)로 나눠 그 무렵의 움직임에 견줬습니다. 발표일 289번의 중앙값은 평소 거래일의 1.10배(고가와 저가 차이)와 1.08배(등락 크기)였고, 평소 거래일에서 같은 수를 뽑았을 때 우연으로 나오는 범위는 0.94~1.05배와 0.86~1.15배였습니다. 두 기간(1.11배 · 1.09배), 옵션 만기일 등 같은 종류의 날과 견준 값(1.09배), 결과를 봤을 수 있는 결정을 뺀 값(1.09배)도 같은 방향이었습니다.
나누기 전 원래 값으로는 고가와 저가 차이의 중앙값이 발표일 1.30%, 평소 거래일 1.19%였습니다. 직전 한 달의 움직임에 견준 배수를 결정 종류별로 보면 올린 날 1.06배, 내린 날 1.26배, 동결한 날 1.10배였고, 종류별 값에는 미리 판정 기준을 두지 않았습니다.
분석 상세: 코스닥과 시가 기준으로 본 값
코스닥으로 같은 기준을 적용해도 기준을 넘은 결정 종류는 없었습니다. 코스닥이 오른 비율은 올린 날 56.7%, 내린 날 55.6%, 동결한 날 63.6%, 발표일 전체 62.2%였고 평소 거래일은 53.9%였습니다. 동결한 날과 발표일 전체는 평소보다 9.7%포인트와 8.3%포인트 높았지만, 옵션 만기일 등 같은 종류의 날과 견주면 차이가 3.8%포인트와 2.4%포인트로 줄어 기준(7%포인트)을 넘지 못했습니다. 코스닥은 코스피와 같은 날 함께 움직이는 일이 많아 코스피와 별개의 증거로 보기는 어렵습니다.
전날 종가와 발표일 시가 사이의 차이(밤사이 해외 증시 등)를 빼고 발표일 시가부터 종가까지만 보면, 금리를 올린 날 코스피가 오른 비율은 36.7%로 평소 거래일(49.1%)보다 12.5%포인트 낮았지만 이것도 기준(19%포인트)에는 못 미쳤습니다. 수능 날처럼 장이 늦게 열린 날과, 시가가 0이거나 전날 종가 · 앞 줄과 똑같이 찍혀 믿기 어려운 날은 이 계산에서 뺐습니다. 발표 시각을 확인하지 못한 1999~2005년을 빼고 2006년부터만 보면 코스피가 오른 비율은 올린 날 44.0%, 내린 날 45.0%, 동결한 날 56.4%였습니다.
분석 상세: 따로 본 결정들
방향을 처음 바꾼 결정 12번(인하 뒤 첫 인상 6번 · 인상 뒤 첫 인하 6번)은 코스피가 오른 비율이 33.3%였습니다. 직전 금리 변경이 인상이었던 회의 가운데 이어서 또 올린 23번은 47.8%, 금리를 그대로 둔 94번(인상이 끝난 뒤 이어진 동결도 들어 있음)은 51.1%였고, 그 94번의 다음 날은 53.2%였습니다. 2000년 2월 10일 인상은 앞선 변경의 방향을 몰라 이 묶음들에 넣지 않았습니다. 0.5%포인트 이상 움직인 정례 결정의 발표일 코스피는 2022년 7월 13일과 10월 12일 인상 날이 둘 다 +0.47%, 2008년 12월 11일 인하(1.00%포인트) 날이 +0.75%, 2009년 1월 9일과 2월 12일 인하 날이 -2.05%와 -0.87%였습니다. 이 값들은 미리 판정 기준을 정하지 않은 관찰입니다.
올해 정례 결정 여섯 번 가운데 동결한 네 번의 발표일 코스피는 1월 15일 +1.58%, 2월 26일 +3.67%, 4월 10일 +1.40%, 5월 28일 -0.53%였습니다. 발표일 코스피 거래량은 직전 20거래일 평균의 1.01배, 그 전날은 1.00배였고, 평소 거래일은 0.97배였습니다(모두 중앙값).
분석 상세: 임시 금통위와 올해 두 인상 날
임시 금통위 세 번은 판정에서 뺐습니다. 2001년 9월 19일(0.50%포인트 인하)은 회의 시각을 확인하지 못해 그날과 다음 날을 함께 적었습니다. 그날 코스피는 +0.38%, 다음 날은 -1.33%였습니다. 2008년 10월 27일(0.75%포인트 인하)은 오전 회의였고(이투데이) 그날 코스피는 +0.82%, 코스닥은 -5.60%였습니다. 2020년 3월 16일(0.50%포인트 인하)은 장이 끝난 오후 4시 30분에 열려(서울신문) 첫 반응은 다음 날인 3월 17일의 -2.47%였고, 회의 전 3월 16일 장은 -3.19%로 끝났습니다.
올해 7월 16일 인상 날 코스피는 -6.37%, 다음 거래일인 7월 20일은 -4.46%였고, 8월 27일 인상 날은 +1.53%, 다음 날은 -1.79%였습니다. 7월 16일은 직전 20거래일의 하루 등락이 매우 컸던 때라, 그날 고가와 저가의 차이는 직전 20거래일 하루 등락 표준편차의 0.75배로 평소 거래일의 중앙값(1.09배)보다 작았습니다. 두 날은 결과를 봤을 수 있는 결정이라 ⑥의 다시 계산에서 뺐습니다.
분석 상세: 자료와 확인한 것
금통위 날짜는 한국은행 「통화정책방향 결정회의 일정 및 자료」, 결정은 「한국은행 기준금리 추이」(2008년 3월 전은 콜금리 목표)에서 가져왔습니다. 이 표는 1999년 5월 6일부터 시작해 그 전 금리 수준을 알 수 없으므로, 그 회의와 그 전 회의는 뺐습니다. 2020년 3월 16일 결정은 표에 적용일인 3월 17일로 적혀 있어 회의 날에 붙였습니다. 코스피와 코스닥 일봉은 네이버 금융에서 받아 다음 금융 일별 시세와 모든 거래일의 종가를 대조했습니다.
네이버 코스피의 2000년 5월 1일 휴장일 줄은 뺐습니다. 시가 · 고가 · 저가가 0으로 찍힌 2007년 3월 2일과 앞 줄과 똑같이 찍힌 2003년 10월 27일은 그날 시가와 장중 폭을 모르는 값으로 뒀습니다. 코스닥은 2001년 11월 1일 줄 전체가 앞 줄과 같아 다음 금융 종가로 채웠고, 1999년에 시가가 전날 종가와 똑같이 찍힌 38거래일은 시가와 장중 폭을 모르는 값으로 뒀으며, 종가가 전날과 똑같이 찍힌 11거래일은 그 종가가 닿는 등락을 계산에서 뺐습니다. 지수 종가는 KRX 에프터마켓(9월 14일부터)의 영향을 받지 않습니다.
분석 상세: 발표 시각과 출처
정례 결정이 오전 장중에 나온다는 것은 네 날의 기사로 확인했습니다. 2001년 7월 5일은 한국일보에 '이날 오전 금융통화위원회가 끝난 직후 기자간담회를 갖고'라는 대목이 있고, 2006년 8월 10일은 이투데이 첫 기사가 10시 27분, 2010년 7월 9일은 서울신문 기사가 10시 35분에 수정됐으며, 올해 8월 27일은 첫 속보가 9시 50분에 나왔습니다. 1999~2005년의 나머지 결정은 시각을 확인하지 못해, 2006년부터만 본 값을 「분석 상세: 코스닥과 시가 기준으로 본 값」에 함께 적었습니다. 본문 표와 그림의 수치는 한국은행 · 네이버 금융 · 다음 금융의 공개 자료로 AI 마켓펄스가 직접 계산했습니다.
LIVE10월 19일 마감 기준
다음 기준금리 발표일을 앞둔 오늘, 코스피와 코스닥은 얼마나 오르내리고 있을까?
| 코스피 · 강도 상 | 5,755.83 (+1.55%) |
| 코스닥 · 강도 중상 | 808.04 (+1.67%) |
| 외국인 | 순매수 5,485억원 |
코스피는 1.55% 올라 있고 코스닥은 1.67% 올라 있습니다. 외국인은 순매수 5,485억원입니다.